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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워드프레스닷컴이라는 집으로 온지 꽤 되었네요.
아무래도 지금까지 제일 열심히 한 블로그가 아닌가 싶습니다.

워드프레스는 저에게 여러가지 엄청나게 Rich한 기능들을 제공해서
이 블로그를 영원히 쓰겠구나.. 하고 생각했는데
쓰다보니 참 실망을 한 부분이 한두가지가 아니었습니다.
스킨의 수정도 안되죠, 그렇다고 업로드도 되는것도 아니죠.
CSS 수정도 대체 이걸 수정하라고 주는건지 어쩌자는건지.

하지만 전 워드프레스를 포기할수 없을만큼 워프의 기능이 없으면 블로깅을 하기가 좀 불편해졌습니다.
워드프레스 기반의 블로그 서비스가 없을까.. 하다 발견한 큐로보프레스!
영어로 된 UI가 아니라 좀 더 친밀감이 들구요.
헤더 수정도 됩니다! 하악! 여전히 아쉬운건 HTML수정.

아무튼 이번에도 블로그 이름은 AlbiPress군요.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http://albi.blog.qrobo.com
RSS : http://albi.blog.qrobo.com/feed/rss

팀블로그에 맛들인건가요 ㅠㅠ
알비프레스엔 무관심해지는 제 현실이군요.

이번에도 팀블로그에 소속이 되었습니다!
드디어 애플관련 팀블에 스카우트가 되었는데요!(라기보단.. 그냥 같이 팀블합니다(?))

Macnme라는 맥앤미라고 부르는 팀블로그입니다.

macnme.tistory.com

내일부터 제 포스팅은 시작됩니다. 기대해주세요.

100텍스트는, 쉽게 쓰고 쉽게 읽기를 추구하는 팀블로그입니다.
삼성 불매운동에 관련된 사건으로 크게 알려지게 된.. 절대 웃지 못할 사연이 있는 블로그입니다.

제 포스트를 많이 기대해주세요!

  • 근데 맥북 화이트는 그럼 24인치 LED 시네마 못쓰는건가요?(Mini DVI – Mini DisplayPort 가 없네)2009-03-04 13:54:30

이 글은 이제부터본격적5학년님의 2009년 3월 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오늘, 데스크탑, 노트북, 에어포트, 심지어는 키보드까지 전체적으로 약간씩, 혹은 크게 업그레이드가 되었습니다.
이 업데이트에 관해서는 차후에 언급을 할 예정입니다.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 보죠. 오늘 애플 스토어에서 장바구니 놀이를 하다가 보니까, 맥북 화이트에는 Mini DVI 포트만 있을뿐, Mini DisplayPort는 없습니다. 즉, 이번에 새로 나온 24인치 LED 시네마를 쓸수 없단 얘기죠. 이때 나오는 2가지 해결법.

  1. 기존 20인치나 24인치 시네마를 지른다.
  2. 젠더를 사서 끼운다.

1번을 보겠습니다. 원래는 20, 24, 30인치의 시네마 디스플레이가 있었는데 LED 백라이트가 탑재된 24인치 일명 노트북 디스플레이가 유니바디 맥북/프로와 함께 단짝으로 출시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기존의 20/23/30인치의 시네마는 그대로 같이 판매를 하고 있었죠.

근데 언제부터 슬금슬금 기존의 시네마의 모델들이 하나둘씩 빠지는게 아니겠습니까? 애플은 많은 사람들이 주로 기존 시네마를 작업용으로 30인치를 선호해서 30인치를 쓴다는것을 파악하곤 20인치/23인치 모델은 쏙 아무도 모르게 빠져버렸습니다.

  • 시네마를 일에 사용하는 사람들이 기존 시네마를 선호하는 이유. (아시는 분들은 패스하셔도 좋습니다.)

왜인지 아시겠습니까? LED 시네마는 글로시고, 기존 시네마는 밋밋한 매트 스크린입니다.

처음 들으시는 분들을 위한 설명을 덧붙히겠습니다.

애플은 글로시 디스플레이를 예전부터 계속 적용해오고 있었습니다.(언제인지를 몰라서;)

Manufacturer Brand name
Acer CrystalBrite, CineCrystal
Acorn Vybrio
AG Neovo NeoV Optical Filter
Ahtec Glare
Alienware ClearView
Apple Glossy Display
ASUS Color Shine
Averatec AveraBrite
Dell TrueLife
Edge10 Optic10 Toughened Optical Glass
Everex Diamond Brite
Fujitsu Crystal View, SuperFine
GammaTech DuraBrite
Gateway Ultrabright
Compaq BrightView Infinity
Lenovo VibrantView
LG Fine Bright
NEC OptiClear, SuperShine
Packard Bell Diamond View
ProStar GlassView
Sager Super Clear Glare Type
Samsung SuperBright
Sony XBRITE, X-black, Clear Bright, Clear Photo LCD
Toshiba TruBrite, Clear SuperView

여러 회사들이 글로시 디스플레이 칭하는 이름들 (출처:위키)

다른 회사도 각자 다른 이름으로 글로시 디스플레이를 적용해오고 있습니다. 뭐 거의 글로시 디스플레이가 표준입니다.
일반 사용자들은 좋다고하는 사람들(저요!)도 있지만

어떤 사람은 카페나 커피숍에서 낮에 쓰다보면 위 사진처럼 빛때문에 화면이 잘 보이지 않는 문제때문에 싫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현재 애플에 글로시 디스플레이가 장착된 제품들은 : 맥북, 맥북 프로, 맥북 에어, 아이맥, 그리고 지금 언급하는 24인치 LED 시네마입니다. 뭐, 쉽게 말하면 지금 판매되는 30인치 시네마빼곤 다 글로시라 말해도 거짓말은 아닙니다.

그리고, 전문가들이 글로시 디스플레이를 싫어하는 이유는, 글로시 디스플레이의 특성상 빛의 반사율과 눈에 가는 피로와 정확한 색감을 얻기엔 글로시는 전문 작업에 부적합하다고 합니다.

—– 설명 끗 —–

20인치와 23인치의 시네마가 빠진 뒤로는, 우리에겐 2가지 선택만이 있습니다.
30인치 무광 시네마 | 24인치 글로시 LED 시네마
근데 아시다시피 LED 시네마는 미니 디스플레이로만 연결됩니다.

Connect via Mini DisplayPort

Connect via Mini DisplayPort.

The LED Cinema Display attaches to your new MacBook, MacBook Pro, or MacBook Air using the new industry-standard Mini DisplayPort connector. Other display connectors have you lining up pins or fumbling with screws. But the Mini DisplayPort connector is easy in, easy out. Now you can also attach your LED Cinema Display to Mac desktop computers that have a Mini DisplayPort: Mac Pro, Mac mini, and iMac.

출처:애플스토어

맥북 화이트는 예전 모델같이 미니-DVI만 지원한다고 나와있습니다.

아.. 못쓰는건가..

진짜 이 말이 명언임.

1학년 – 2반
2학년 – 2반
3학년 – 1반
4학년 – 2반

역시나 5학년도 2반에 사뿐히 안착했습니다.
3학년때 빼면 그냥 다 2반;
그리고 참 아이러니 한 것이 4학년때 담임선생님과 또 같은 반이 되었습니다. 🙂
이제 5학년입니다. 즉, 고학년이라는거죠;; 왠지 모를 압박감이 엄습하는군요

Stay Tuned.

오늘은 좋은 팁인 시스템 폰트 바꾸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일단, 먼저 읽어보시고 따라하시길 바랍니다.
경고! 이 팁은 시스템 파일에 수정을 가하는 방법입니다. 이 팁을 써서 일어나는 어떠한 문제도 저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일부 윈도우에서는 애플고딕으로 나와야하는것이 애플명조로 나올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 팁을 먼저 읽어보시고 무슨말인지 모르겠다.. 하시는분들은 절대 이 팁을 따라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0번) 이 방법들은 폰트의 진짜 이름을 알아내야 진행할수 있는 팁입니다. TinkerTool을 이용해서 진짜 폰트의 이름을 알아냅시다.
0-1번) 아, 참고로 나눔고딕의 진짜 폰트 이름은 NanumGothic입니다. 나눔고딕 쓰시려는 분들은 0번을 안따라하셔도 됩니다.
0-2) 위의 TinkerTool을 다운로드 받고, 설치하고 엽시다. Fonts 탭에 들어가서 System 폰트 옆에 Change를 누르고 원하시는 폰트를 선택하시고,
0-3) 쉼표 앞에 까지의 이름을 적어 놓습니다. 그리고 우측 하단에 있는 Set to Default를 누르고 TinkerTool을 종료합니다.
1번) /System/Library/Frameworks/AppKit.framework/Versions/C/Resources/
팁: 폰트이름 뒤에 -Bold를 붙히면 폰트에 볼드체가 있다면 볼드가 됩니다. 폰트에 볼드체가 없는지 있는지 꼭 확인하고 합시다.
1-1) 파인더에서 쉬프트+커맨드+G를 눌러서 이 폴더에 들어간 다음에 거기에 있는 NSFontFallbacks.plist를 선택하고 커맨드+I를 누르고, 아래로 내려가서 우측 하단의 자물쇠를 클릭하면 관리자 암호를 묻습니다. 입력해줍시다. 자신의 계정이 공유와 권한 밑에 있는 리스트에 보이면 권한을 읽기 & 쓰기로 바꿔줍시다. 없으면 +버튼을 눌러서 추가하고 읽기 & 쓰기 권한을 줍니다.
1-2) 다시 쉬프트+커맨드+G를 누르고 /System/Library/Frameworks/AppKit.framework/Versions/C로 들어가서 Resources를 선택하고 커맨드+I를 누르고 나머지는 1-1처럼 권한을 읽기 & 쓰기로 해줍시다.
1-3) NSFontFallbacks.plist를 엽니다.(Property List File(plist) 파일을 읽으시려면 Xcode 패키지에 있는 Property List Editor를 전 권장합니다.)
팁 : 이상해질때를 대비해서 백업은 필수!
1-4) Root 밑에는 sans-serif, serif, fixed-pitch가 있을겁니다.
1-5) 세개의 이름 왼쪽에 있는 삼각형을 한번씩 각각 눌러줍시다.
1-6) 0번에서 알아둔 폰트이름을 ko 옆의 값에 적어줍시다.(sans-serif,serif,fixed-pitch 모두)
1-7) 저장
이것으로 1번을 끝냈습니다.
제가 글을 잘 못써서 많이 복잡하게 느껴지실거같네요. ㅠㅠ
이것만 하셨으면 이제 다음은 조금은 편하게 하실수 있습니다.
2번) /System/Library/Frameworks/ApplicationServices.framework/Versions/A/Frameworks/CoreText.framework/Versions/A/Resources/
2-1) 역시나 쉬프트+커맨드+G를 눌러서 위의 주소로 갑니다. DefaultFontFallbacks.plist가 있을겁니다. 1-1번처럼 DefaultFontFallbacks.plist의 권한을 읽기 & 쓰기로 해줍시다.
2-2) 쉬프트+커맨드+G를 누르고, /System/Library/Frameworks/ApplicationServices.framework/Versions/A/Frameworks/CoreText.framework/Versions/A 로 들어가서, Resources의 권한도 1-1번을 보셔서 읽기 & 쓰기 권한으로 바꿔주세요.
팁 : 이상해질때를 대비해서 백업은 필수!
2-3) Resources로 들어가셔서 DefaultFontFallbacks.plist를 엽니다.
2-4) default,san-serif,serif,monospace,cursive,fantasy 가 있습니다. 6개 모두 열어보면 아이템 6이나 7, 혹은 8을 보면 열수가 있는데요(삼각형),
엽시다. 그 안에 있는 4개중 마지막 것이 한국어입니다.
2-5) 역시나 ko 밑의 애플고딕, 애플명조, 혹은 다른 한글폰트를 대치해서 넣고싶은 폰트를 넣고
2-6) 저장합니다.
3번) 재부팅!

끝이 비로서 났습니다. 이 방법을 이용해서 계속 폰트를 바꿀수 있습니다.
이걸로 애플고딕에 대한 분노는 좀 식었지만.. 가끔 어떤 창에선 제대로 적용이 안되거나.. 아니면 애플명조가 나와서 조금 그래요.
하지만 그래도 나름 괜찮네요. 🙂

이름은 (심 원섭 a.k.a 알비) 입니다.

학교는 (당X초등학교) 다니구요

생일은 (19981215일) 이에요

혈액형은 (A형) 이구요 소심하진 않습니다.

공부는 ( 못하면서 ) 하구요(한마디로 적절히)

좋아하는건 (, 애플, 컴퓨터, 기계, 인터넷, 그리고 여러분의 댓글과 이 블로그에 대한 호응) 입니다

싫어하는건 (여러분무관심) 이구요

성격은 (그냥 시크해지고 싶지만 못하는 그냥 뭐든지 맨날 참는 애) 에요

첫사랑은 (아직은 없구) 요.

핸드폰은 (오렌지컬러폰을 쓰고있지만 전 아이폰을 쓰고싶) 구요

번호는 (비공개)

좋아하는 이성은 (털털한 여자)

싫어하는 이성은 (이런 여자)

현재 좋아하는 사람은 () 구요

제 친구들은 (이곳에서 일부를 볼수 있) 구요

전 (수학을 정말 못하는 사람) 이에요

할일없을땐 (누워서 TV보구요) 하구요

친한 친구들은 () 구요

오늘 기분은 (내일 그냥 영어학원을 안가고 싶은 느낌) 이에요

난 인사할때 (적절하게 예의지키면서) 합니다

난 애교를 떨때 (애교따윈 안하) 구요

난 친구가 화내면 (‘그러거나 말거나..’라는 마인드를 갖) 구요

난 친구와 싸우면 (어떻게 싸울지 고민을) 해요

난 웃긴것을 보면 (실실 웃어) 요

난 사랑하는사람이 바람피면 (헤어져) 요

난 갑자기 눈물이 나면 (우는) 거구요

난 좋아하는사람에게 차이면 (차이는 겁니다)

난 이별을 맞이할땐 (이별맞이하는 거구요)

난 사랑하는사람에게 미안하면 (미안한거에) 요

난 난처한일이 생기면 (일단 피하고 봐) 요

난 슬플때 길거리에서 (울진 않고 집에서 울어) 요

난 길가다가 돈을 보면 (주워) 요

난 사랑하는사람과 있다가 정전이 되면? (가만히 있어)요

난 놀이기구를 타다가 무서우면(처음부터 안타)요

난 짜증나는 사람한테 계속 전화가오면 (계속 와도 거절을) 해요

난 사람많은 길에서 대자로 엎어지면 (다시 일어나고)요

이거 끝나면 (할꺼 없)구요

하는동안 기분은 (지루) 해요

다음 문답 받을 사람은 ()다.

엔가젯에서 안드로이드티모바일 G1의 멀티터치 지원에 관한 글을 게시했습니다.

이 글인데요, 해커들과 개발자들이 G1과 안드로이드에서 멀티터치가 가능하단 것을 발견해낸지는 꽤 되었는데요, 결국 누군가가 시연하는 영상을 유투브에 올려놨네요.

정말 이 기능을 구글이 인정하고 나온다면, 웹브라우징은 아이폰못지않게 괜찮아질것 같습니다. 속도만 빼면요.
안드로이드도 괜찮은거 같은데, 앞으로 G2나 다른 안드로이드 기기가 나올때까지 지켜봐야겠습니다.

몇번의 고민끝에 이미지가 다 나오고, 심플하며 가벼운 엄청난 테마를 찾았습니다.
하지만 조금 난잡해보이고, 포스트의 내용이 다 드러나서 스압(스크롤압박)이 좀.. ㅎㄷㄷ

아무튼, 좀 만져보고, 바꿔야겠다 싶으면 또 바꿔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