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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hly Archives: 1월 2009

엔가젯에서 안드로이드티모바일 G1의 멀티터치 지원에 관한 글을 게시했습니다.

이 글인데요, 해커들과 개발자들이 G1과 안드로이드에서 멀티터치가 가능하단 것을 발견해낸지는 꽤 되었는데요, 결국 누군가가 시연하는 영상을 유투브에 올려놨네요.

정말 이 기능을 구글이 인정하고 나온다면, 웹브라우징은 아이폰못지않게 괜찮아질것 같습니다. 속도만 빼면요.
안드로이드도 괜찮은거 같은데, 앞으로 G2나 다른 안드로이드 기기가 나올때까지 지켜봐야겠습니다.

몇번의 고민끝에 이미지가 다 나오고, 심플하며 가벼운 엄청난 테마를 찾았습니다.
하지만 조금 난잡해보이고, 포스트의 내용이 다 드러나서 스압(스크롤압박)이 좀.. ㅎㄷㄷ

아무튼, 좀 만져보고, 바꿔야겠다 싶으면 또 바꿔야겠습니다.

이 글은 알비님의 2009년 1월 2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방금전에 미투데이에서 이 글을 쓰고 왔다. (블로그로 글보내기, 나름 유용한걸?) 설치형 워드프레스만 되는줄 알았더니 워드프레스닷컴도 돼서 기분좋다.
아무튼, 위의 내용이 유용하기도 하지만, 지금 말하고자 하는 것은 위의 글 내용에 있는 제 2의 워드프레스 블로그이다.

이름하여, AlbiPress Gallery!
그 블로그의 특성상, 알비프레스의 ‘일상’이란 카테고리와 주제가 겹치겠지만,
앞으로는 각자의 블로그의 개성을 살려 특성을 각자 살리도록 해야겠다.

네휩어 :

설날에 하는 것들을 표현. 뭐 그다지 창의성도 없고. 뭥미?

 

연날리기. 하지만 아이들에게 연날리기 하냐고 물어보면

 

 떡국먹기. 왠지 글씨체가 알흠답군요

 

 

다음 : 뭐 별거 없다. 고향길엔 다음 지도를 쓰라는 말뿐.

하지만 다음 지도만은 킹왕짱 -_-+

 

(저희 어머니가 애용하시는) 파란 : 음. 아무것도 없는데? 아직 설날 당일이 아니어서 그런가?

그래도 캐릭터는 귀여웠다.

야후 : 역시 다음같이 고향 갈때는 야후 거기를 쓰랜다.

하지만 사용자들은 이미 다음지도로 새나간 이후. ㄱ-; 게다가 야후 거기는 지금 60cm ‘위성’지도랜다.

지도로 승부하려 했다면 야후는 큰 실수를 한거다. 지도는 다음의 완승.

구글 : 사진 업로드하는거 깜빡했다 -_-; (포스팅을 이따구로 하니..)

아무튼 시크하게 설날따윈 몰라~ 당일날 어떻게든 되겠지~ 하며 그냥 그대로다.

아무튼. 국내/국외의 여러 포털들의 로고변화를 설날 연휴의 시작인! 오늘 살펴보았다.
왠지 네이버만 신경쓰는 연휴인거 같다. 어찌되었든 설날 당일날 다시 체크해 봐야지 뭐.

덧.) 어찌되었든 2콤보 떔포

위의 About Me를 누르시면 제가 오늘 반나절동안 쓴 그것(?)이 나옵니다.
나름 공들여썼는데 그래도 역시 글을 잘 못씁니다 ㅠㅠ
아무튼 여기 처음 오시는분께는 상당히 권하는 글이니
신고식이라고 생각하시고 읽어주세요 ㅠㅠ

덧.) 어찌되었든 떔포 크리;

어제(22일) 맥북 화이트의 성능이 업데이트가 되었다.
유니바디 맥북이 출시가 되었지만, 폴리카보니트 재질의 맥북 화이트는 여전히 유니바디 맥북과 나란히 팔리고 있다.
맥북 화이트의 등장도 그랬던것처럼, 이번 업데이트도 하룻밤 자고나니 이루어진 업데이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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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시는가? 나도 처음엔 그래픽 업데이트밖에 안한줄 알았다. 알고보니..

블루투스 2.0에서 알게모르게 2.1으로 업데이트, CPU도 새로운 것으로 업데이트(1,066Mhz FSB), RAM도 1기가에서 2기가로

어찌보면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이라고도 볼수 있는 NVIDIA GeForce 9400M.
유니바디 맥북과 맥북프로에서 쓰이던 그래픽이 이제 드디어 맥북 화이트에!

이번 업데이트는 나도 칭찬해주고 싶을정도로(?) 적당한 업데이트였던거 같다.
유니바디 맥북의 성능은 좋아지는데 맥북 화이트는 그대로니까
적절하게 유니바디의 매력은 여전히 살리면서 화이트의 성능은 끌어올린 업데이트라고 난 생각한다.

덧.) 이번 맥북 화이트의 강적은 유니바디 맥북(2.0Ghz)인듯.

이 사진만 보면 가격차이가 별로 안나서 유니바디가 더 팔릴거 같지만..
유니바디 맥북 : 209만원
맥북 화이트 : 158만원
한국가격은.. orz..

이번에 소개할 내용은 엄청난 대작을 뿜어내시는 동성…님이십니다. 웹사이트는 http://kiding.kmug.co.kr/으로 들어가시면 됩니다. 🙂 동성님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해보자면.. 학생이시면서, 우리 사막같은 한국 맥 환경에 우물을 파주시는 분입니다. 주요 대작으로는, 판도라TV 다운로더(말이 필요없죠), 팟벗(전 쓸일이 없다마는), 그리고 지금 소개할 가사수작이 있습니다.

가사수작이 하는일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곳으로 들어가셔서 가사수작을 다운로드받으실수 있습니다.
아, 참고로 가사수작은 맥용으로만 공개됩니다.

나름 간단한 인터페이스입니다.
쓰는 방법은 아이튠즈에서 음악을 틀고 앨범아트나 가사를 저장하며 됩니다. 쉽죠?
하지만 가끔가다 엉뚱한 곡이 검색결과로 나올때가 있는데, 그때를 위한 직접 찾기가 있습니다.
누르면 네이버 음악 검색 페이지로 가서 ‘아티스트명 노래제목’으로 검색해줍니다.
예를 들어 인터페이스 설명할때 나온 동방신기의 주문이란 곡을 직접검색하게된다면, ‘동방신기 주문(Mirotic)’으로 검색을 해준다는거죠. 안타깝게 앨범아트 직접검색은 지원을 하지 않습니다.
어플리케이션의 등장 자체로도 친절한 가사수작은 환경설정도 친절합니다.
심지어, 빠른 동작을 위한 가사/앨범아트 자동저장 기능 활성화 여부와, 단축키를 설정해서 쓸수 있습니다.
하나하나 차근차근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첫번째 ‘저장시 앨범 사진 바꾸기’는 가사수작이 찾은 앨범아트를 저장할때, 기존에 있던 앨범아트를 정리하는 여부를 체크할수 있는 옵션입니다.
그리고 밑의 2개는 자동저장 옵션입니다.
그리고, 윈도우의 투명도를 조절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단축키까지 설정하여서 빠르고 쾌적하게 사용하실수 있습니다.
잠시 이야기하고 넘어가야할것이 있는데
아이튠즈에서 곡이 넘어갈때, 가사수작은 감지를 해서 바로 가사와 앨범아트도 바뀐 곡에 따라서 바뀝니다.
그런데 자동저장 옵션이 체크가 되어있다면, 가사수작이 저절로 가사를 저장해주는거죠.
가사수작을 쓰다보니 여러가지 추가될 점과 고쳐야 될 점이 보였습니다.
  1. [신기능] 앨범아트 직접검색 기능
  2. [버그] 단축키 수정이 안되는 문제 수정 요망
  3. [신기능] 여러가지 검색결과가 나왔을경우, 간략하게 가사수작 안에서 ‘리스트로’ 보여주는 기능
가사수작은 현재 베타 버젼의 어플입니다.
가사수작에 관한 피드백은 kiding0@gmail.com 으로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
덧.) 이 글은 제 예전 블로그인 알비로그에서 가져오고, 약간의 수정을 가한 글입니다.
  • 앞으로는 주말(토요일,일요일)에는 평균 포스트 2개쯤.
  • 화요일, 목요일 둘중의 하루라도 포스트 쓰기.
  • 꼭 지키기.
  • 방문자들 모으기.
  • 구독을 유도하기.

지키자. 이젠 끝이다.

간단하게 적어보겠씁니다.

  1. Quicksilver 가이드
  2. RSS와 애플 메일
  3. Awaken 리뷰
  4. ManyTricks 어플 리뷰(여러개)

기대해주세요.

Stay Tuned.

역시나 엔가젯에서 따온 입니다.

이베이에 핑크색 뒷면을 가진 아이폰 3G가 올라왔다는군요, 위에서 보이는듯이 평범한 아이폰인데,

뒤집어보면 그 차이가 나타납니다. 뭐, 우리나라와 저는 상관없는 일이긴 하지만요. (흑, 왠지모르게 슬픈 현실)

그런데 이상하게시리, 심카드 트레이는 그대로 8GB 모델이라서 그런지 검은색입니다;;
어떻하다가 이런 제품이 올라왔는지는 모르겠지만, 참 신기합니다;;

덧.) 현재 이 제품에 대한 경매는 끝났다.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