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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Archives: Tecoulmn

여러가지 가젯과 뉴스에 대한 냉정한 평가와 리뷰

오늘은 좋은 팁인 시스템 폰트 바꾸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일단, 먼저 읽어보시고 따라하시길 바랍니다.
경고! 이 팁은 시스템 파일에 수정을 가하는 방법입니다. 이 팁을 써서 일어나는 어떠한 문제도 저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일부 윈도우에서는 애플고딕으로 나와야하는것이 애플명조로 나올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 팁을 먼저 읽어보시고 무슨말인지 모르겠다.. 하시는분들은 절대 이 팁을 따라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0번) 이 방법들은 폰트의 진짜 이름을 알아내야 진행할수 있는 팁입니다. TinkerTool을 이용해서 진짜 폰트의 이름을 알아냅시다.
0-1번) 아, 참고로 나눔고딕의 진짜 폰트 이름은 NanumGothic입니다. 나눔고딕 쓰시려는 분들은 0번을 안따라하셔도 됩니다.
0-2) 위의 TinkerTool을 다운로드 받고, 설치하고 엽시다. Fonts 탭에 들어가서 System 폰트 옆에 Change를 누르고 원하시는 폰트를 선택하시고,
0-3) 쉼표 앞에 까지의 이름을 적어 놓습니다. 그리고 우측 하단에 있는 Set to Default를 누르고 TinkerTool을 종료합니다.
1번) /System/Library/Frameworks/AppKit.framework/Versions/C/Resources/
팁: 폰트이름 뒤에 -Bold를 붙히면 폰트에 볼드체가 있다면 볼드가 됩니다. 폰트에 볼드체가 없는지 있는지 꼭 확인하고 합시다.
1-1) 파인더에서 쉬프트+커맨드+G를 눌러서 이 폴더에 들어간 다음에 거기에 있는 NSFontFallbacks.plist를 선택하고 커맨드+I를 누르고, 아래로 내려가서 우측 하단의 자물쇠를 클릭하면 관리자 암호를 묻습니다. 입력해줍시다. 자신의 계정이 공유와 권한 밑에 있는 리스트에 보이면 권한을 읽기 & 쓰기로 바꿔줍시다. 없으면 +버튼을 눌러서 추가하고 읽기 & 쓰기 권한을 줍니다.
1-2) 다시 쉬프트+커맨드+G를 누르고 /System/Library/Frameworks/AppKit.framework/Versions/C로 들어가서 Resources를 선택하고 커맨드+I를 누르고 나머지는 1-1처럼 권한을 읽기 & 쓰기로 해줍시다.
1-3) NSFontFallbacks.plist를 엽니다.(Property List File(plist) 파일을 읽으시려면 Xcode 패키지에 있는 Property List Editor를 전 권장합니다.)
팁 : 이상해질때를 대비해서 백업은 필수!
1-4) Root 밑에는 sans-serif, serif, fixed-pitch가 있을겁니다.
1-5) 세개의 이름 왼쪽에 있는 삼각형을 한번씩 각각 눌러줍시다.
1-6) 0번에서 알아둔 폰트이름을 ko 옆의 값에 적어줍시다.(sans-serif,serif,fixed-pitch 모두)
1-7) 저장
이것으로 1번을 끝냈습니다.
제가 글을 잘 못써서 많이 복잡하게 느껴지실거같네요. ㅠㅠ
이것만 하셨으면 이제 다음은 조금은 편하게 하실수 있습니다.
2번) /System/Library/Frameworks/ApplicationServices.framework/Versions/A/Frameworks/CoreText.framework/Versions/A/Resources/
2-1) 역시나 쉬프트+커맨드+G를 눌러서 위의 주소로 갑니다. DefaultFontFallbacks.plist가 있을겁니다. 1-1번처럼 DefaultFontFallbacks.plist의 권한을 읽기 & 쓰기로 해줍시다.
2-2) 쉬프트+커맨드+G를 누르고, /System/Library/Frameworks/ApplicationServices.framework/Versions/A/Frameworks/CoreText.framework/Versions/A 로 들어가서, Resources의 권한도 1-1번을 보셔서 읽기 & 쓰기 권한으로 바꿔주세요.
팁 : 이상해질때를 대비해서 백업은 필수!
2-3) Resources로 들어가셔서 DefaultFontFallbacks.plist를 엽니다.
2-4) default,san-serif,serif,monospace,cursive,fantasy 가 있습니다. 6개 모두 열어보면 아이템 6이나 7, 혹은 8을 보면 열수가 있는데요(삼각형),
엽시다. 그 안에 있는 4개중 마지막 것이 한국어입니다.
2-5) 역시나 ko 밑의 애플고딕, 애플명조, 혹은 다른 한글폰트를 대치해서 넣고싶은 폰트를 넣고
2-6) 저장합니다.
3번) 재부팅!

끝이 비로서 났습니다. 이 방법을 이용해서 계속 폰트를 바꿀수 있습니다.
이걸로 애플고딕에 대한 분노는 좀 식었지만.. 가끔 어떤 창에선 제대로 적용이 안되거나.. 아니면 애플명조가 나와서 조금 그래요.
하지만 그래도 나름 괜찮네요. 🙂

엔가젯에서 안드로이드티모바일 G1의 멀티터치 지원에 관한 글을 게시했습니다.

이 글인데요, 해커들과 개발자들이 G1과 안드로이드에서 멀티터치가 가능하단 것을 발견해낸지는 꽤 되었는데요, 결국 누군가가 시연하는 영상을 유투브에 올려놨네요.

정말 이 기능을 구글이 인정하고 나온다면, 웹브라우징은 아이폰못지않게 괜찮아질것 같습니다. 속도만 빼면요.
안드로이드도 괜찮은거 같은데, 앞으로 G2나 다른 안드로이드 기기가 나올때까지 지켜봐야겠습니다.

어제(22일) 맥북 화이트의 성능이 업데이트가 되었다.
유니바디 맥북이 출시가 되었지만, 폴리카보니트 재질의 맥북 화이트는 여전히 유니바디 맥북과 나란히 팔리고 있다.
맥북 화이트의 등장도 그랬던것처럼, 이번 업데이트도 하룻밤 자고나니 이루어진 업데이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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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시는가? 나도 처음엔 그래픽 업데이트밖에 안한줄 알았다. 알고보니..

블루투스 2.0에서 알게모르게 2.1으로 업데이트, CPU도 새로운 것으로 업데이트(1,066Mhz FSB), RAM도 1기가에서 2기가로

어찌보면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이라고도 볼수 있는 NVIDIA GeForce 9400M.
유니바디 맥북과 맥북프로에서 쓰이던 그래픽이 이제 드디어 맥북 화이트에!

이번 업데이트는 나도 칭찬해주고 싶을정도로(?) 적당한 업데이트였던거 같다.
유니바디 맥북의 성능은 좋아지는데 맥북 화이트는 그대로니까
적절하게 유니바디의 매력은 여전히 살리면서 화이트의 성능은 끌어올린 업데이트라고 난 생각한다.

덧.) 이번 맥북 화이트의 강적은 유니바디 맥북(2.0Ghz)인듯.

이 사진만 보면 가격차이가 별로 안나서 유니바디가 더 팔릴거 같지만..
유니바디 맥북 : 209만원
맥북 화이트 : 158만원
한국가격은.. orz..

이번에 소개할 내용은 엄청난 대작을 뿜어내시는 동성…님이십니다. 웹사이트는 http://kiding.kmug.co.kr/으로 들어가시면 됩니다. 🙂 동성님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해보자면.. 학생이시면서, 우리 사막같은 한국 맥 환경에 우물을 파주시는 분입니다. 주요 대작으로는, 판도라TV 다운로더(말이 필요없죠), 팟벗(전 쓸일이 없다마는), 그리고 지금 소개할 가사수작이 있습니다.

가사수작이 하는일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곳으로 들어가셔서 가사수작을 다운로드받으실수 있습니다.
아, 참고로 가사수작은 맥용으로만 공개됩니다.

나름 간단한 인터페이스입니다.
쓰는 방법은 아이튠즈에서 음악을 틀고 앨범아트나 가사를 저장하며 됩니다. 쉽죠?
하지만 가끔가다 엉뚱한 곡이 검색결과로 나올때가 있는데, 그때를 위한 직접 찾기가 있습니다.
누르면 네이버 음악 검색 페이지로 가서 ‘아티스트명 노래제목’으로 검색해줍니다.
예를 들어 인터페이스 설명할때 나온 동방신기의 주문이란 곡을 직접검색하게된다면, ‘동방신기 주문(Mirotic)’으로 검색을 해준다는거죠. 안타깝게 앨범아트 직접검색은 지원을 하지 않습니다.
어플리케이션의 등장 자체로도 친절한 가사수작은 환경설정도 친절합니다.
심지어, 빠른 동작을 위한 가사/앨범아트 자동저장 기능 활성화 여부와, 단축키를 설정해서 쓸수 있습니다.
하나하나 차근차근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첫번째 ‘저장시 앨범 사진 바꾸기’는 가사수작이 찾은 앨범아트를 저장할때, 기존에 있던 앨범아트를 정리하는 여부를 체크할수 있는 옵션입니다.
그리고 밑의 2개는 자동저장 옵션입니다.
그리고, 윈도우의 투명도를 조절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단축키까지 설정하여서 빠르고 쾌적하게 사용하실수 있습니다.
잠시 이야기하고 넘어가야할것이 있는데
아이튠즈에서 곡이 넘어갈때, 가사수작은 감지를 해서 바로 가사와 앨범아트도 바뀐 곡에 따라서 바뀝니다.
그런데 자동저장 옵션이 체크가 되어있다면, 가사수작이 저절로 가사를 저장해주는거죠.
가사수작을 쓰다보니 여러가지 추가될 점과 고쳐야 될 점이 보였습니다.
  1. [신기능] 앨범아트 직접검색 기능
  2. [버그] 단축키 수정이 안되는 문제 수정 요망
  3. [신기능] 여러가지 검색결과가 나왔을경우, 간략하게 가사수작 안에서 ‘리스트로’ 보여주는 기능
가사수작은 현재 베타 버젼의 어플입니다.
가사수작에 관한 피드백은 kiding0@gmail.com 으로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
덧.) 이 글은 제 예전 블로그인 알비로그에서 가져오고, 약간의 수정을 가한 글입니다.

 

오늘 엔가젯을 떠돌아다니다가 아주 흥미로운 글 하나를 발견해 냈습니다. 이 글인데요, 안드로이드를 넷북인 eeePC에서 실행시킬수 있다는 글이었습니다. 드라이버가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리눅스를 깐것같이 자연스러운 모습입니다. 요즘 넷북에 와이브로와 상품으로 같이 파는것도 같던데,[참고] 넷북에 안드로이드가 설치가 된다면 핸드폰과 기존의 넷북못지 않게 재밌게 쓸수 있을것도 같습니다. 그리고 더 놀라운것은, 구글의 안드로이드 관련 문서에도 MID 관련한 내용이 언급되어 있다는것입니다. 이젠 컴퓨터를 컴퓨터라고 부를수 없는 시대, 오는건가요?

 

다른 사진들:

eeePC의 화면은 G1의 화면의 5배랍니다. @_@

오픈소스 버젼의 안드로이드는 안드로이드 앱 스토어인 안드로이드 마켓이 포함되지 않았다고 하네요. =_=.. 아..

여러가지 언어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 한글은 없겠죠?

덧) 전 그냥 안드로이드가 PC용으로 만들어졌으면 좋겠어요. ㅠㅠ

미투데이가 NHN에 인수되면서 미투데이 2.0이 시작된다고 한다는군요.

좀 무서워지는 것들

1. 미투데이를 접속할때마다 “죄송합니다. 현재 미투데이 2.0은 이 브라우저를 지원하고 있지 않고 있습니다” 라고 나온다.
2. 그래. 1번이 거짓이다 칩시다. 핸드폰을 바꿔서 핸드폰을 다시 인증해야되는데 이런 창이 뜬다
“현재 IE(인터넷 익스플로러)이외의 브라우저에서의 핸드폰 인증기능은 개발중입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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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오오오오오 이러면 그냥 미투데이 탈퇴해버릴겁니다.

네. 정말 어이없는 걱정이었죠? 다행이도 1,2번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미투데이 CEO 만박님이 얼마나 웹 2.0과 웹표준화에 관심이 많고 지금 얼마나 열심히 실천하시고 계시는데요. ^^; 게다가 미투데이 직원은 맥써서 자기가 만든 작품을 자기가 못쓰는 난감한 상황이 올수도 있는거죠 뭐.

하지만.

진짜 우려되는건

3. 네휩어 뉵스 댓글란에서 활동하던 촏잉들이 미투데이로 습격해서 미친듯이 악플을 단다.

me2photobooth 로 셀카를 찍어서 보내면 그냥 악플이 우수수수수 쏟아지는거죠 뭐.

지금 미투데이에도 스팸계정이 한 두개쯤 있어보이는데, 네이버한테 인수당하면 뭐
답 안나오는거죠.